개같은 인간...
개띠에 태어난 인간한테
개같은 인간... 이라고 하는게 모가 어때서.
하필이면 시월... 그것도 십오일...
그것도 82라는 십...
에휴... 싸인은 전부다 거기 있엇는데 그치?
형이 나한테 말해준 힌트는 잘 받앗어.
개같은 인간...
좋냐? 하나님 거기 읻디?
몰라 어디 계신지 알아야 가볼텐데...
아무튼 집나가면 개고생이더라.
형은 마음고생햇고.
형 마음이 진실햇으니 알앗지 개마음이라는걸.
개같은 인간...
나한테 지구 맡겨두고 어딜 갓냐...
나보고 다 해먹으라고 해놓고 어디갓어...
씨발새끼... 발은 또 얼마나 크던지...
내 샌달... 기억나...? 그냥 줄걸...
미안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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