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8일 일요일

To one person I can never get answers from...

개같은 인간...
개띠에 태어난 인간한테
개같은 인간... 이라고 하는게 모가 어때서.
하필이면 시월... 그것도 십오일...
그것도 82라는 십...
에휴... 싸인은 전부다 거기 있엇는데 그치?
형이 나한테 말해준 힌트는 잘 받앗어.
개같은 인간...
좋냐? 하나님 거기 읻디?
몰라 어디 계신지 알아야 가볼텐데...
아무튼 집나가면 개고생이더라.
형은 마음고생햇고.
형 마음이 진실햇으니 알앗지 개마음이라는걸.
개같은 인간...
나한테 지구 맡겨두고 어딜 갓냐...
나보고 다 해먹으라고 해놓고 어디갓어...
씨발새끼... 발은 또 얼마나 크던지...
내 샌달... 기억나...? 그냥 줄걸...
미안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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