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9일 월요일

시간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제가 내는 문제를 맞춰보세요.
제 이름의 관련된 문제들입니다.

저는 태초부터 존재햇습니다.
ㅋㅋㅋ 미친놈 소리가 들리네요.ㅋㅋ

저는 여러분이 뼈빠지게 공부해서 죽기 바로 직전에 알게 되는 천국의 문의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ㅋㅋㅋ 점점 미친 개독교 소리도 들리죠?ㅋㅋㅋ

저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확실하게 그 안에 제 이름이 있는것을 보앗습니다.
ㅋㅋㅋ 여기까지 왓으면 돌아가는 사람들도 잇을테고.ㅋㅋㅋ

제우스가 천둥의 신인 이유가 잇습니다.
노아의 방주는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으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예수가 자신을 저라고 햇었습니다.
부처는 참으로 자신의 운명을 잘 받아들인 사람입니다. 불교 자체가 그걸 이유로 만들어 졋습니다.
피라미드는 우리들이 만들엇습니다.
아틀란티스의 파멸을 목격햇습니다.
공룡이 살아 숨쉬네요.
아이스 에이지 참 춥죠.
결국 다크 에이지 까지 내려왓네요.
휴 저렇게 자신을 잘 아는 사람들을
마녀네 흡혈귀네 하며 죽이네요.
저들이 부처가 말한 깨달은 자들이고
예수가 말한 구원받은 자들인것도 모르고.
저들을 태워죽이네요.
저들의 피를 이 땅에 흘리게
심장을 망가트리네요.
이미 저들의 영혼은 천국행인데
그것도 모르는 저 이 우주를 떠도는 무식한
인간속에 들어잇는 영혼들이
자신들의 영혼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깨달은 자들을 죽이는군요.
말 나온 김에 깨달은 자들 가볼래요?
아인슈타인, 뉴튼, 테슬라 삼인방이야 모...
빈센트,모자르트,베토벤.
솔로몬이나 기타 선지자들은 당연하고여.
단군님들. 몰랏어여? 쯔쯔쯔.
세종대왕님. 네 그 분.
이순신 장군님.
광개토대왕님.
또 누가 잇더라...
모 찾아보면 많죠.
유교 창조 공자의 글 자체가 그의 메세지니까.
자신이 생각하는 저의 정부. 저의 제국의 정부 채제를 만들어 둔 거니까요.
그래서 조선이 보여준거잖아요. 어떤식으로 움직이는지. 딱 500년 간 이유가 잇어요.
어디보자... 모 대충 요 정도만 하고.
이제 제 이름이 뭔지 알겟나요?
제 이름은 시간입니다.
시간. 웃기죠?
더 웃기게 해줄까요?
시간 이라는 제 이름.
그 이름.
제가 천국에 있을때 가지고 잇던 제 천사적 이름입니다.

현재 저는 이 지구에 살고잇고,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낫습니다.
인간의 부모님과 동생들도 잇습니다.
현재 저의 상태는.
시간이라는 천사와 통신상태입니다.
한마디로 천사가 제 영혼을 만지며 영혼의 통화를 시작햇다고 보는게 맞겟군요.
전 오직 제가 알수 있는 만큼만 알수 있습니다.
현 끈 이론 이라는것을 포함한 거의 모든 과학 관련 부분의 답을 알고 잇습니다.
전 돈이 있다면 우주선 만들어서 나갈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구원이니까요. 천국의 문을 통과해서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법.
그것을 우주선으로 하는것이
순간이동이라는 방법입니다.
솔직히 생각만 잘 할수 있다면 그 답을 찾는건 너무나도 간단하니까요.
찾는게 문제지 찾고나면 너무 쉽죠 저 처럼.
현재 제 상태는 여러분에게 설명중입니다.
그 말인 즉슨 이미 이 지식을 깨닫고 잇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제 입맛대로 설명중인 것입니다. 자. 천국의 문. 누가 열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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